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마이크론 호재에도 반도체 투톱 '미지근'…이유 살펴보니

[와우퀵] 투자정보 플랫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론 호재에도 반도체 투톱 '미지근'…이유 살펴보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고태훈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이사는 19일 한국경제TV에 출연해 "마이크론에 투자한다는 건 달러(US 달러) 노출 자산을 사는 것"이라며 "연말에는 포지션을 정리하고 국가별 비중을 맞추는 리밸런싱이 진행되면서 국내 비중을 고민하는 수급 구간"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내 기관이 SK하이닉스를 추가로 채우는 건 녹록지 않아 결국 외국인 자금 유입이 필요하다"며 "이 흐름은 1월을 거치며 2026년으로 넘어가는 리밸런싱 과정에서 더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SK하이닉스가 ADR 상장을 타깃으로 보는 부분은 나쁘지 않은 포인트"라며 "추가적인 수급 개선 기대 요인으로 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고 이사는 "마이크론이 언급한 업황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도 그대로 적용된다"며 "내년 실적 전망을 포함해 업황 자체는 여전히 긍정적인 상황이다"고 말했다.



    ● 핵심 포인트

    - 연말 리밸런싱으로 국가별 비중을 맞추는 과정에서 국내 증시는 수급 공백이 나타날 수 있음.
    - 국내 기관의 SK하이닉스 추가 매수 여력이 제한적이라 외국인 자금 유입이 필요함.
    - 외국인 리밸런싱은 1월을 거치며 내년으로 넘어가는 구간에서 더 본격화될 수 있다고 전망함.
    - SK하이닉스 ADR 상장은 수급 개선 포인트로 평가, 반도체 업황과 내년 실적은 여전히 긍정적임.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