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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제약바이오 '기술 이전' 초점...코오롱티슈진 등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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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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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해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

    ● 핵심 포인트
    - 전문가들은 2026년 제약바이오 분야에서 임상 결과 및 기술 이전에 초점을 맞추며, 코오롱티슈진과 에이프릴바이오 등을 주목함.
    - 코오롱티슈진의 TG-C는 2026년 3월 임상 종료 후 6~7월 발표 예정이며, 높은 상업성과 성공 가능성을 지님.
    - 에이프릴바이오는 신약 후보물질의 조기 효능 공개로 주가 상승 중이며, 아토피 임상 2상 결과 발표가 예상됨.
    - 한미약품은 국내 비만 치료제 임상 선두주자로, GLP-1 관련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신속한 승인 및 시장 진입 예상.
    -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방안과 JPM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의 신약·플랫폼 관심 증대가 바이오주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
    - 에이비엘바이오와 프로티나 역시 차세대 유망주로 꼽히며, AI 기반 신약 개발 효율화로 주목받고 있음.
    - 최근 한국 바이오텍의 기술력은 향상되었고, 신약 반환 사례는 줄어들며 신뢰 회복 중임을 강조함.


    "내년 제약바이오 '기술 이전' 초점...코오롱티슈진 등 주목"
    2026년 제약바이오 분야는 임상 결과와 기술 이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전문가들은 코오롱티슈진의 TG-C가 2026년 3월 임상 종료 후 6~7월 발표되며, 높은 상업성과 성공 가능성을 지닌다고 평가했다. 또한, 에이프릴바이오는 신약 후보물질의 조기 효능 공개로 주가가 상승 중이며, 아토피 임상 2상 결과 발표가 1분기 중반부에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미약품은 국내 비만 치료제 임상 선두주자로, GLP-1 관련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신속한 승인 및 시장 진입이 예상된다. 정부는 코스닥 활성화 방안을 발표할 계획이며, 이는 바이오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JPM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도 신약과 플랫폼에 대한 관심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는 에이비엘바이오와 프로티나를 차세대 유망주로 꼽으며, AI 기반 신약 개발 효율화가 주목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최근 한국 바이오텍의 기술력은 향상되었으며, 신약 반환 사례가 줄어들며 신뢰 회복 중이라고 덧붙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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