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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24%↓마감…4,000선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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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24%↓마감…4,000선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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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가 2%대 하락 마감했다.


    보름여 만에 4,000선이 무너졌다.

    인공지능(AI) 산업을 둘러싼 회의론이 지속되는 가운데 미국의 11월 고용지표 등 주요 경제지표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이 시장을 지배했다.


    16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91.46포인트(2.24%) 하락한 3,999.13으로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이 1조원, 기관이 2,200억원 어치를 내다 팔았다.



    외국인은 코스피200선물 시장에서도 4,400억원을 순매도하면서 이날 사실상 투매에 가까운 모습을 보였다.

    반면, 개인은 1조2,000억원 어치를 사담으며 이들 물량을 받아냈지만 지수 하락을 방어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별로는 삼성바이오로직스(1.02%), 두산에너빌리티(0.26%)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종목이 약세 마감했다.

    SK하이닉스(-4.33%), LG에너지솔루션(-5.54%), HD현대중공업(-4.90%), 한화에어로스페이스(-3.63%) SK스퀘어(3.93%) 등의 낙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이 외에도 현대차(-2.56%), 삼성전자(-1.91%), 기아(-2.58%), 삼성물산(-1.42%) 등도 약세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대비 22.72포인트(2.42%) 하락한 916.11로 거래를 마쳤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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