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굿모닝 주식창』 연재 목록 보기 >

AI 신중론 확산, 반도체 변동성↑ - [굿모닝 주식창]

김종철 파트너, 오늘장 전략
김종철 산타 종철 스페셜 패키지 안내

관련종목

2026-01-15 00:15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AI 신중론 확산, 반도체 변동성↑ - [굿모닝 주식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12월 15일 브리핑


      ▲오늘장 전략
      월요일 장입니다. 미 증시는 하락했습니다. 반도체의 하락이 상당히 컸습니다. 야간선물도 급락한 모습입니다. 시초가부터 투매가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도체, 로봇, 자동차 등으로 매수세가 유입되었습니다. 특히 클로봇을 중심으로 한 로봇주 강세가 이어졌습니다. 주말장에서는 테슬라가 상승했고 스페이스X 기대감도 이어졌습니다. 주말장에 강했던 우주 관련주들은 다시 재매수가 이어질 수 있지만 전체적인 매물 압박은 커질 것입니다. 마디존 고점대에서 다시 매물이 나오는 모습입니다. 여전히 마디존 구간입니다. 직전 고점대인 4,200선 앞에서 매물에 막힐 가능성이 큽니다. 기관의 북클로징도 마무리된 위치라 단기 매물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박스권 장세를 보고 있습니다. 올해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마감될 수 있지만 지금 우리 증시는 글로벌 스탠다드에 수렴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글로벌 PER은 18 수준이고 우리는 현재 상승 이후에도 PER이 13 정도입니다. 마디존 구간에서 월요일 장 매물은 나올 수 있지만 이 또한 우리 증시가 5,000으로 가기 위한 과정입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우리 경제가 크게 좋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정책을 통한 저평가 해소 그리고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춰가는 과정에서 하단의 수급은 만들어질 것입니다. 시초가 투매 이후 하단 매수세를 체크합니다. 중요하게 볼 부분은 4,000선 지지입니다. 그 아래로 밀릴 경우에는 다시 재매수로 대응합니다. 왔다 갔다 하겠지만 결국 마디존 장세입니다. 그리고 2026년에는 다시 시장이 상방으로 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여기에 포커스를 맞추고 매매에 참여합니다. 대박을 노리기보다는 관리 매매로 접근하며 위에서 매도한 비중은 다시 재매수하고 종목별 관리 매매로 시장의 수익률 게임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미증시 동향
      다우: 48,458P(-245P, -0.51%)
      나스닥: 23,195P(-398P, -1.69%)
      S&P500: 6,830P(-73P, -1.07%)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7,033P(-377P, -5.09%)


      미 증시는 투매 양상으로 마감했습니다. 반도체 지수는 투매가 나왔습니다. 목요일 장에서는 오라클과 주말 장에서는 브로드컴 충격으로 반도체 지수가 급락했습니다. 기술주들이 대부분 급락하면서 나스닥은 하락 마감했습니다. 다만 다우지수는 비교적 버티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기술주를 매도하고 가치주를 매수하는 순환매가 나타났습니다. 상대적으로 덜 하락했지만 마디존 고점대에서 매물 압박이 확인되는 모습입니다. 주말 장에서는 브로드컴이 하락했습니다. 실적은 양호했지만 차익 실현 매물로 주가가 흔들렸습니다. 지난 분기 실적과 이번 분기 전망을 제시했으나 마진율이 줄고 있다는 소식이 부각되며 급락했습니다. 전체적으로 AI 산업의 수익성에 대한 신중론이 확산되었고 그에 따라 주가가 하락하는 모습으로 마감했습니다. 또한 전일 11% 폭락했던 오라클도 오픈AI의 데이터센터 건설이 지연되고 있다는 소식에 -4.66% 추가 급락했습니다. 빅테크 가운데 애플은 상승했고 테슬라는 강세를 보였습니다. 테슬라는 스페이스X 기대감 속에서 상방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반도체지수의 하락폭이 가장 컸습니다. 엔비디아는 -3.27% 급락했고 AMD는 -4.81%, 마이크론은 -6.70%로 반도체 전반의 하락이 컸던 하루였습니다. 지수 하락 속에서 알파벳과 마이크로소프트, 메타도 -1%대 약세로 마감했습니다. 가치주로는 매수세가 유입됐고 기술주, 특히 AI 성장주에서는 매물이 출회됐습니다. 마디존 고점대에서 다시 AI 수익성 논란이 이어지는 위치입니다. 금리 선물시장은 내년 4월까지 기준금리가 0.25% 인하될 확률을 43.5%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금리 인하 기대도 약화되면서 매물 압박이 커진 구간입니다. 현재는 수익 추구보다는 안정적인 패턴 속에서 리스크 관리에 집중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경제지표
      WTI: 57.44$(-0.16$, -0.28%)
      원달러: 1,477.00원(+5.10원)



      ◎ 굿모닝 주식창 '김종철 파트너'
      - 김종철 산타 종철 스페셜 패키지 안내
      올해의 마지막 선물, 산타 종철이 드립니다!
      ※ 김종철 모든 상품 1개월+10일 제공
      ▶4종 추가 혜택 (40일)
      한국주식 계좌플러스/ 미국주식 계좌플러스
      / APP 증권알파고 / APP 미국주식
      ▶가입 금액: 107만 원→22만 원
      ▶ARS 신청: 1668-4354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