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2

사과 vs 배 싸움…때아닌 '제삿상 엔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사과 vs 배 싸움…때아닌 '제삿상 엔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민의힘과 조국혁신당이 사과와 배 선물세트를 교환하며 신경전을 벌였다.

    국민의힘 사무처 노동조합은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조국혁신당에 '배 선물 세트'를 보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입시 비리, 내로남불, 성 비위 문제 등 혁신당과 관련된 고질적인 사안은 '두 배' 이상의 속도를 내서 잘 알아서 처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선물은 조국혁신당이 지난 9일 사과 선물 세트를 보내며 동봉한 카드에 '내란 사과, 극우 절연! 용기를 기대한다'고 한 것에 대응한 것이다.

    당시 국민의힘은 사과를 반송했다


    이에 혁신당은 "'위헌 정당'의 명복을 비는 데 사용했다"며 제사상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내란의 완전한 청산이라는 국민의 뜻을 되새기며, 그 뜻을 실천하기 위한 노력을 끝까지 다하겠다"고 했다.



    (사진=국민의힘 사무처 노동조합)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