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131.28
  • 2.31%
코스닥

1,154.00

  • 6.71
  • 0.58%
1/3

"대체할 곳 없어"…유출 9일 만에 '원상 복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체할 곳 없어"…유출 9일 만에 '원상 복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쿠팡 개인정보가 유출된 지 9일째 이용자 수가 유출 전 규모로 복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데이터 테크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이달 8일 기준 쿠팡 일간 활성 이용자 수(DAU) 추정치는 1,591만9,359명으로 집계됐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 발생 이전 일주일간 1,570만∼1,625만 사이에서 움직이던 이용자 수는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직후인 지난 1일 1,798만까지 늘어났다.

    4일부터 이용자 수가 1,695만으로 감소한 데 이어 6일에는 1,594만으로 줄어 유출 사태 이전과 비슷한 규모의 이용자 수를 보이고 있다.


    쿠팡 유출사태 직후 쿠팡 로그인 이력, 비밀번호 변경 등 시스템 점검 차원에서 쿠팡 앱을 접속한 소비자가 늘어난 것이 배경으로 지목된다. 이용자 수 유지의 원인으로는 대체 플랫폼을 찾기 어려운 점이 제기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