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을 받는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의 사의를 수용하기로 했다.
ADVERTISEMENT
대통령실은 11일 "이재명 대통령은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의 사의를 수용할 예정이며, 사의는 절차에 따라 처리된다"고 공지했다.
전 장관은 통일교로부터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을 부인하면서도 사의를 표명한 바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