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72.08

  • 199.02
  • 3.71%
코스닥

1,111.73

  • 37.70
  • 3.28%
1/4

철도노조 파업 미뤘다…KTX 등 정상 운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철도노조 파업 미뤘다…KTX 등 정상 운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11일 전국철도노동조합이 파업을 유보하면서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모든 열차를 정상 운행한다고 밝혔다.


    전날 밤 철도 노사가 핵심 쟁점인 성과급 정상화 등에 대해 잠정 합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조 관계자는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파업 유보를 결정하고 집중 교섭을 하기로 했다"며 "임금 교섭 세부 안건의 쟁점을 좁히기 위한 교섭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철도노조는 기본급의 80%만을 성과급 지급 기준으로 삼고 있는 현 상황을 정상화하는 게 최우선이라는 입장이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