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 25.58
  • 0.57%
코스닥

947.39

  • 8.58
  • 0.9%
1/3

추위 풀리고 중부엔 눈·비…빙판길 주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추위 풀리고 중부엔 눈·비…빙판길 주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눈이 그친 뒤 기온이 오르면서 주말 동안 대체로 포근한 날씨가 예상된다. 다만 일부 지역에는 도로 위 살얼음과 빙판이 남아 있어 안전사고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경기북동부와 강원북부내륙에 비 또는 눈에 오겠다. 오후부터 밤 사이에는 수도권과 충남권, 충북북부는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강원내륙·산지는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그 밖에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남권은 곳에 따라 0.1㎝ 미만 눈 날림 또는 0.1mm 미만 빗방울이 있겠다.


    주말 예상 적설은 수도권 경기 북동부 1cm 안팎, 강원산지 1∼3cm, 강원북부내륙 1cm 안팎,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과 강원도 5mm 미만, 충청권 1mm 안팎이다.

    남부 지방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고, 중부 지방은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기온은 최저 -8도에서 2도, 낮 최고는 4도에서 14도 사이로 예보됐다.

    일요일 기온은 더 올라 최저 -3도에서 8도, 최고 9도에서 16도가 되겠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