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틴 패션 전문 매거진 ‘MIDWAY(미드웨이)’가 2025년 12월호를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12월호는 미드웨이 편집부가 하이틴 독자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겨울의 다양한 컬러와 무드를 제시한다.
파스텔톤의 색채가 주는 포근한 감성을 위주로 전개한 이번 화보는 추운 겨울을 대하는 하이틴의 일상적인 모습을 매거진 안에 잘 녹여냈다.
이번 12월호 화보는 ▲Blue Ribbon ▲Merry Gift ▲Pink Bloom ▲Little Rascal ▲DAILY RUN ▲Scarlet Wispers ▲ Fur Season▲ Stay in Bed▲ Neo Candy Club 등 다양한 콘셉트로 구성되어, 청춘의 감성과 겨울의 정서를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미드웨이 관계자는 “언뜻 보면 차갑고 시린 느낌을 줄 수 있는 푸른색을 니트 소재가 주는 따스함으로 감싸낸 Blue Ribbon 화보와 겨울이 막 시작됐지만, 벌써 따스한 봄을 기다리게 되는 마음을 그대로 표현한 Pink Bloom 화보는 매거진이 추구하는 다채롭고 설레는 무드를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반팔 티셔츠와 레드 색감의 목도리를 매치한 Scarlet Wispers나 새하얀 털모자와 의상을 매치시킨 Fur Season은 귀여우면서도 키치한 매력을 그대로 담은 화보다.
표지에는 신인 모델 윤도현과 김하은이 각자의 매력을 뽐내며 매거진의 마지막 퍼즐을 채워넣었다.
두 모델은 서로 대비되는 두 가지의 색을 통해 두 얼굴의 겨울을 완성하며, 미드웨이만의 감성적인 무드를 전했다.
이번 매거진은 배우와 모델을 발굴해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는 플로르방송제작사의 지원을 통해 제작됐다.
미드웨이 관계자는 “매거진 MIDWAY(미드웨이)는 교보문고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모델에 관심 있는 청소년은 플로르프로덕션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