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MC 가재울 아이파크’가 아파트와 오피스텔 청약 흥행에 이어 이번에는 단지 내 판매시설로 주목 받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DMC 가재울 아이파크’는 아파트 청약 당시 평균 89.85대 1, 오피스텔 최고 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단순한 청약 성적을 넘어 가좌역 역세권 입지와 가재울 뉴타운의 생활 인프라, 그리고 HDC현대산업개발의 브랜드 신뢰도가 시장에서 확실히 통했다는 평가다.
‘DMC 가재울 아이파크 판매시설’은 경의중앙선 가좌역 도보 3분 거리의 초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서울역·공덕·용산 등 주요 업무지구까지 빠르게 연결되며, DMC역을 통한 공항철도·6호선 환승 접근성도 뛰어나다. 여기에 2028년 개통 예정인 서부선(새절~서울대입구) 호재까지 더해져 교통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단지 자체 360세대에 더해 래미안 루센티아 997세대, 파크뷰자이 4,300세대, DMC e편한세상 3,293세대 등 인근 아파트 단지를 포함하면 총 1만3,000여 세대의 배후 수요가 형성된다. 주거 인구뿐 아니라 상암DMC 업무지구, 인근 대학교 권역의 직장인·학생 수요까지 더해져 주목 받는다.
해당 상가는 스트리트형 개방형 구조로 설계돼 시인성과 접근성이 우수하다. 1층과 2층 모두 외부 순환 동선을 확보해 고객 유입이 자연스럽고, 넓은 노출면을 통해 업종 홍보 효과도 극대화됐다.
편의점·카페·베이커리·약국·의원 등 생활 필수 업종부터, 학원·피트니스·공방 등 교육·건강·취미형 업종까지 폭넓은 업종 구성이 가능하다. 반경 1km 이내에 초·중·고가 밀집해 있어 교육 관련 수요도 갖췄다.
시공사인 HDC현대산업개발은 ‘아이파크’ 브랜드를 통해 프리미엄 주거단지를 잇따라 선보여 왔으며, 이번 판매시설에서도 고급화된 설계와 체계적인 시설 관리로 브랜드 신뢰를 강화하고 있다.
어반카이브㈜ 분양 관계자는 “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완판에 가까운 성과를 거두며 이미 상권의 기본 경쟁력이 입증된 상태”라며 “가좌역 초역세권 입지에 1.3만 세대의 대규모 배후, 스트리트형 상가라는 구조적 강점이 더해져 향후 지역 대표 상권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