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당근과 캐롯’이 새로운 시즌으로 컴백한다.
오는 12월 5일 오전 9시 캐리TV를 통해 시즌 14의 첫 방송을 시작하며 시즌 17까지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매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두 편씩 연속 방영될 예정이다. 많은 어린이 시청자와 부모들이 주목하고 있다.
‘당근과 캐롯’은 밝고 경쾌한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의 상상력과 영어 감각을 함께 길러주는 교육 콘텐츠다. 시즌 17까지 이어지며 꾸준한 인기를 입증한 국내 대표 어린이 영어 프로그램이다.
캐릭터 스토리 중심의 전개와 반복 학습 구조, 일상 영어를 담은 상황극을 통해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아이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몰입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 프로그램은 귀여운 캐릭터 중심의 에피소드 구성, 반복 학습 기반의 영어 표현, 일상 속 상황극을 결합해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시즌이 거듭될수록 풍성해지는 캐릭터 라인업과 교육적 메시지를 담은 스토리텔링은 부모들 사이에서도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플로르 방송제작사 관계자는 “이번 캐리TV 방영은 기존 팬층은 물론 새로운 시청자에게도 ‘당근과 캐롯’을 널리 소개할 수 있는 기회”라며 “시즌 17까지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의 꾸준한 사랑 덕분”이라고 전했다.
캐리TV 관계자는 “아이들이 인정한 프로그램이 다시 편성될 정도로 꾸준한 성원을 받고 있어 매우 반갑다”며 기대를 드러냈다.
한편 ‘당근과 캐롯’은 방송을 넘어 영어 교육 워크숍, 체험형 콘텐츠, 캐릭터 굿즈 등 다양한 형태로 IP 영역을 확장 중이며, 키즈 영어 시장 내에서 지속적으로 영향력을 넓히고 있다.
현재 시즌 17까지 제작을 마쳤으며 향후 새로운 시즌 또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또 어린이 모델 캐스팅 및 콘텐츠 제작 전문 기업인 플로르 방송제작사는 ‘당근과 캐롯’ 시즌 13까지의 제작을 마쳤으며, 현재도 지속적인 후속 콘텐츠를 제작 중이다.
4세 어린이부터 플로르 방송제작사 홈페이지에서 키즈 오디션에 지원할 수 있으며, 방송 출연과 화보 촬영 등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플로르 방송제작사는 어린이 모델 캐스팅과 키즈 콘텐츠 제작을 아우르는 토털 키즈 플랫폼으로, 4세부터 키즈·주니어 연령대까지 플로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디션 지원이 가능하다. 방송 출연, 화보 촬영, 매거진 활동 등 다양한 성장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오는 12월 5일 캐리TV에서 첫 공개되는 ‘당근과 캐롯’ 시즌 14~17은 어린이 영어 교육 콘텐츠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관계자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