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3.57

  • 207.53
  • 3.86%
코스닥

1,108.41

  • 41.02
  • 3.57%
1/4

경찰 체포 피하려다 그만…'사기 혐의' 30대 추락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경찰 체포 피하려다 그만…'사기 혐의' 30대 추락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기 혐의를 받는 30대 피의자가 경찰의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머물던 숙박업소에서 뛰어내려 숨졌다.

    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2분경 광주 서구 한 숙박업소 7층 객실에 머무르던 30대 A씨가 추락해 숨졌다.


    사기 혐의를 받는 A씨는 대구 동부경찰서의 체포영장 집행 과정에서 창문을 넘어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경찰관들과 피의자가 서로 대면한 상황은 아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의식을 잃은 채 소방 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진 A씨는 이날 오후 숨졌다.


    앞서 피의자가 사망함에 따라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종결할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