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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한경 주거문화대상…'르엘 리버파크 센텀' 종합대상 [뉴스+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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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한경 주거문화대상…'르엘 리버파크 센텀' 종합대상 [뉴스+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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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하반기 한경 주거문화대상에서 '르엘 리버파크 센텀(백송홀딩스)'와 '신분평 더웨이시티 제일풍경채(제일건설)'이 종합대상을 차지했다.

    3일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열린 한경 주거문화대상 시상식에서는 총 13개 부문에서 23개 기업, 1개 조합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파트 대상은 '부산 동래 유보라'를 공급한 반도건설, '진주 판문지구 레이크 써밋웰가'를 선보인 익상 등 3곳에게 돌아갔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천안(두산건설)' 등 3곳은 브랜드 대상, 'e편한세상 동대구역 센텀스퀘어(DL이앤씨)' 등 2곳은 주거혁신 대상을 받았다.


    이밖에 '음성 푸르지오 마크베르(대우건설)'는 환경친화 대상, '호현 센트럴 아이파크(HDC현대산업개발)'는 평면혁신 대상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한편 한경 주거문화대상은 지난 2001년부터 열려 올해로 25년째를 맞은 국내 최고 권위의 주거·부동산 분야 시상 행사다. 국내 주택 문화 수준은 물론, 단지가 속한 지역 가치까지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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