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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4,020선 찍고 상승분 대거 '반납'…'전강후약' 마감

코스피, 0.66% 오른 3,986.91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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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4,020선 찍고 상승분 대거 '반납'…'전강후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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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가 상승 마감했다.


    장 초반 4,020선대까지 치솟으며 4,000선 안착을 시도했지만 장 후반으로 가면서 힘을 빠지는 모습을 내보였다.

    27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26.04포인트(0.66%) 오른 3,986.91로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4,023.42(1.58%) 까지 치솟았지만 장 후반들어 상승분을 대거 반납했다.

    외국인이 1,500억원, 기관이 4,300억원 매수 우위를 기록했다.



    개인은 차익실현성 물량을 쏟아내며 6,100억원 매도 우위.

    시가총액 상위종목별로는 SK하이닉스(3.82%), SK스퀘어(3.44%) 등의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이 외에도 삼성전자(0.68%), LG에너지솔루션(0.57%), 기아(0.71%) 등이 강보합 마감했다.


    반면, 네이버(-4.55%), 삼성물산(-1.91%), KB금융(-0.80%) 등은 약세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대비 2.74포인트(0.31%) 오른 880.06으로 거래를 마쳤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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