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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 리포트] 반도체·전기차·AI 관련주에 엇갈린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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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UBS는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의 투자 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285달러로 설정함.
- 모간스탠리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목표주가를 338달러로 높여잡으며, DDR5 및 D램 공급 부족 현상을 강조함.
- 미즈호는 테슬라의 목표주가를 475달러로 하향했으나 여전히 매수 의견 유지함.
- HSBC는 마벨 테크놀로지에 대한 투자 의견을 '보유'로 제시하고 목표주가는 85달러로 설정함.
- 골드만삭스는 아이맥스의 목표주가를 34달러로 크게 상향 조정하며 전략적 가치 높게 평가함.
-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부킹 홀딩스의 투자 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변경하고 목표주가는 6천 달러로 유지함.
- 제프리스는 스노우플레이크의 목표주가를 300달러로 상향 조정하며, AI 기술 도입에 따른 데이터 관리 플랫폼 수요 증가를 이유로 듦.


한국경제TV에 따르면, 최근 월가의 대형 투자은행들은 다양한 산업군에 속한 기업들에 대해 서로 다른 투자 의견을 제시했다. 먼저 스위스 최대 은행 UBS는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의 투자 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50달러에서 285달러로 올렸다. 이는 글로벌 웨이퍼 장비 지출액의 급증을 예상하며, 특히 DRAM 공급 부족 상황에서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가 가장 큰 수혜자가 될 것이라 판단했기 때문이다.

모건 스탠리는 메모리 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목표주가를 325달러에서 338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들은 DDR5와 DRAM의 심각한 공급 부족 상황을 강조하며, 일부의 공급 과잉 우려를 일축했다. AI 인프라 수요 폭증으로 인해 단기간 내 수급 문제가 해결되기 어려울 것으로 분석했다.

반면 전기차 대장주 테슬라에 대해서는 미즈호가 목표주가를 475달러로 소폭 낮추면서도 여전히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AI 반도체 시장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모든 기업이 혜택을 보는 것은 아니다. HSBC는 마벨 테크놀로지 그룹에 대해 '보유' 의견을 제시하고 목표주가를 85달러로 설정했는데, 이는 커스텀 칩 시장에서의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반영한다.

골드만삭스는 영화관 체인 아이맥스의 전략적 가치를 높게 평가하며 목표주가를 34달러로 약 50% 이상 상향 조정했다. 또한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온라인 여행 예약 플랫폼 부킹 홀딩스의 투자 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변경했으며, 목표주가는 6000달러를 유지했다. 최근 구글과 오픈AI의 챗봇이 여행사를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로 부킹 홀딩스의 주가가 하락했지만, 이러한 우려가 과도하다는 분석이다.

마지막으로 제프리스는 데이터 웨어하우징 서비스 업체 스노우플레이크의 목표주가를 270달러에서 300달러로 상향 조정하며, 기업들이 AI 기술을 도입함에 따라 데이터 관리 플랫폼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 예측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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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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