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09.95

  • 77.36
  • 1.40%
코스닥

1,136.83

  • 0.85
  • 0.07%
1/2
생방송 AI텍스트 서비스「와우퀵」

[월가 리포트] 월가의 확신: 반도체·AI 소프트웨어·제약바이오 목표주가 상향

페이스북 노출 0
핵심
원문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핵심 포인트
- 모간스탠리는 마이크론의 목표주가를 325달러에서 338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며, 2026년 주당순이익 추정치는 15% 인상함.
- 씨티은행은 시놉시스 목표주가를 580달러로 설정하며, 칩 수요 증가에 따라 소프트웨어 매출도 자연스럽게 증가한다고 전망함.
- 모간스탠리는 일라이 릴리 목표주가를 1290달러로 크게 올리며 GLP-1 시장 확장성에 대한 구체적인 실적 입증을 강조함.
- 웨드부시는 경쟁사의 실적 부진이 오히려 저가 매수 기회가 될 것이라 판단하며 목표주가를 400달러로 상향 조정함.
- BMO캐피털은 엠피 머터리얼즈의 목표주가를 75달러로 제시하며 중국 수출 제한 해제 이후 희토류 가격 변동을 긍정적 요소로 봄.
- 골드만삭스는 웨이스트 매니지먼트의 목표주가를 256달러로 설정하며, 실적 대비 저평가된 산업재 리더로 평가함.


월가의 아침을 숫자로 시작해서 확신으로 끝났습니다. 오늘 월가 빅 머니들이 지목한 확신의 타깃은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들여다보시죠. 먼저 시장의 중심 반도체와 AI 소프트웨어 섹터입니다. 모간스탠리는 메모리 반도체의 겨울은 끝났음을 선언했습니다. 마이크론에 대해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는 325달러에서 338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핵심 근거는 2026년입니다. 마이크론의 2026년 주당순이익 추정치를 무려 15%나 올려 잡았는데요. 단기 변동성을 넘어 장기적인 이익 체력이 구조적으로 레벨업 됐다는 평가입니다. 반도체를 만드는 도구를 파는 기업들도 보시죠. 씨티은행은 전자설계자동화 산업의 독과점적인 지위를 높게 평가했습니다. 시놉시스에 대해서는 580달러라는 구체적인 목표가를 제시했는데요. 칩 수요가 늘어날수록 이들의 소프트웨어 매출은 필연적으로 증가할 수밖에 없다는 논리를 펼치고 있습니다. 제약바이오 역사를 새로 쓴 기업들도 주목이 됐습니다. 모간스탠리는 일라이 릴리의 목표주가를 1290달러로 대폭 높였습니다. 단순한 기대감이 아니고요. GLP-1 시장의 확장성이 구체적인 실적으로 입증되고 있다고 강조했고 1290달러는 지금보다 더 높은 곳을 바라봐야 한다는 월가의 자신감이었습니다. 주가가 하락할 때 기회를 포착한 역발상 리포트들도 눈에 띕니다. 웨드부시는 최근에 주가 하락이 과도하다고 일축했습니다. 투자 의견을 시장 수익률 상회로 올리고 목표주가는 400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경쟁사 실적 부진에 따른 동반 하락은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이고 펀더멘털은 견고하다는 분석입니다. 엠피 머터리얼즈에 대해 BMO캐피털은 중국의 수출 제한 해제로 희토류 가격이 빠진 자금이 지금 적기라고 이야기했습니다. 투자 의견 상향과 함께 목표주가 75달러 제시했습니다. 저점 매수 전략을 권고하고 있네요. 마지막으로 탄탄한 실적에도 저평가된 알짜 기업들입니다. 골드만삭스는 2개의 산업재 리더를 찍었습니다. 일단 폐기물 처리 1위, 웨이스트 매니지먼트를 할인된 가격에 거래되는 업계 리더라고 평가했고요. 구체적으로 목표가는 256달러를 제시해줬습니다. 목표가라는 것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죠. 기업이 도달해야 할 실적의 기준점이자 시장이 요구하는 성장의 높이이기도 합니다. 오늘 확인된 이 숫자들을 투자 지도의 나침판으로 삼아 흔들리는 시장 속에서 명확한 방향성 잡아가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월가 리포트 전해드렸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