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코스피가 상승 출발해 3,900선을 다시 회복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61.90포인트(1.61%) 오른 3,915.16으로 출발했다.
직전 거래일(21일) 코스피는 3.79% 급락하면서 3,850대로 밀려났으나 하루 만에 상승세로 반등했다.
뉴욕 증시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에 힘입어 주말 동안 상승 마감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2.64%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반도체 투톱인 SK하이닉스는 1.54%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같은 날 코스닥지수는 9.35포인트(1.08%) 오른 873.30에 장을 시작했다.
● 핵심 포인트
- 24일 코스피는 1.61% 오른 3,915.16으로 출발하면서 3,900선 회복함.
- 뉴욕 증시가 美 금리 인하 가능성에 힘입어 주말 동안 상승 마감한 영향 때문임.
-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2.64%, 1.54% 상승세를 보이고 있음.
- 같은 날 코스닥은 1.08% 상승한 873.30에 출발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