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롱 브랜드 살롱에이(SALON A)가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에 40호점을 오픈하며, 지역 기반 확장과 브랜드 체험형 매장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살롱에이 주안점은 상담 중심의 공간 설계, 고객 체류형 구성, 교육 기반 시술 시스템을 적용한 실전형 매장으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고객 경험 중심의 프리미엄 살롱’ 모델을 안정적으로 구현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주안점은 일반적인 시술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고객 이미지 분석과 상담이 가능한 독립된 경험 공간을 구축했으며, 스타일 테스트 존과 홈케어 제품 체험 구역도 함께 운영한다.
또한 본사에서 운영하는 실전형 교육 시스템과 시술 매뉴얼을 그대로 적용해, 디자이너별 서비스 편차 없이 일관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픈을 기념해 신규 고객 대상 네이버페이 결제 및 리뷰 작성 시 40% 할인 이벤트와 2025년 수험생은 수험표 지참 시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고객 맞춤형 이벤트를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살롱에이 주안점 이지은 원장은 “단순히 스타일을 제공하는 미용실이 아니라, 고객이 자신에게 어울리는 이미지를 발견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하고 싶다”며 “상담, 시술, 홈케어까지 연결된 구조를 통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브랜드가 가진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으로 디자이너들이 기술뿐 아니라 고객 경험 설계 능력까지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라고 전했다.
라이브엑스 송정웅 대표는 “살롱에이는 미용실이 아닌 ‘미용인의 성장 플랫폼’이라는 철학 아래 운영되고 있으며, 주안점은 그 방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점”이라며 “고객 경험, 디자이너 성장, 지역 밀착이라는 세 가지 요소가 균형 있게 운영되는 모델 매장이 될 것이며, 앞으로 이러한 살롱에이 매장을 100개까지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살롱에이는 2026년 상반기부터 서울 및 수도권 교육형 플래그십 매장 확대와 더불어 브랜드 컨퍼런스, 살롱 운영 워크숍 등 지점 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앞세워 프리미엄 살롱 시장을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