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 1.31
  • 0.03%
코스닥

944.06

  • 3.33
  • 0.35%
1/4

외국인, 3조원 내던졌다…韓증시 '철퍼덕'

코스피, 3.79%↓마감…외국인, 3조 '투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외국인, 3조원 내던졌다…韓증시 '철퍼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코스피가 3%대 급락 마감했다.


    인공지능(AI) 거품론이 재부각되면서 투자심리가 급랭했다. 여기에 더해 최근 증시에 대한 고밸류 경고까지 더해지면서 낙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개인이 반발매수세로 대응했지만 급락장을 방어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했다.


    21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151.59포인트(3.79%) 하락한 3,853.26으로 거래를 마쳤다.

    수급 주체별로는 외국인이 현물시장에서 2조8,000억원, 코스피200 선물시장에서 3,100억원 어치를 내다 팔았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2조2,000억원, 4,900억원 매수 우위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별로는 대부분이 약세 마감했다.


    삼성전자(-5.77%), SK하이닉스(-8.76%), LG에너지솔루션(-3.51%), HD현대중공업(-4.80%), 두산에너빌리티(-5.92%), 한화에어로스페이스(-5.13%), 삼성물산(-3.57%) 등의 낙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반면, 네이버(2.14%), 기아(0.53%) 등은 강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대비 27.99포인트(3.14%) 떨어진 863.95로 거래를 마감했다.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