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양천구 아파트 주차장서 화재...주민 50명 병원 이송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양천구 아파트 주차장서 화재...주민 50명 병원 이송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21일 새벽 서울 양천구 아파트 주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이 대피하고 50여명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ADVERTISEMENT


    불은 오전 5시 33분께 서울 양천구 신월동의 9층 규모 아파트 1층 필로티 주차장에서 시작됐다.

    이 불로 아파트 주민 50명이 연기를 마시는 등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ADVERTISEMENT


    주민 27명은 스스로 대피했고, 10명은 소방대원의 대피 유도에 아파트에서 빠져나왔다. 22명은 소방에 의해 구조됐다.

    화재는 약 2시간 30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주차장에 있던 차량 18대는 전소됐다. 다만 불길이 아파트 세대까지는 번지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오전 5시 44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313명과 장비 90대를 동원해 약 1시간 30분 만인 오전 6시 59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필로티 주차장의 차량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ADVERTISEMENT


    (사진=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hankyungtv.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