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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 정보보호학과, 암호화폐·블록체인보안·인공지능보안·정보보호 국가자격증 ‘차세대 보안 신기술 분야’ 중점교육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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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사이버대 정보보호학과, 암호화폐·블록체인보안·인공지능보안·정보보호 국가자격증 ‘차세대 보안 신기술 분야’ 중점교육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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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 정보보호학과는 올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고 미래 보안 전문가 양성을 강화하기 위해 ‘암호화폐·블록체인 보안’, ‘인공지능보안’, ‘정보보호 국가자격증’을 새로운 중점교육 분야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디지털 자산과 Web3 생태계의 확장, 인공지능 기술의 가속화로 인해 보안 위험이 고도화되며 관련 전문 인력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세종사이버대학교는 기술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무형 보안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교육환경 혁신을 진행하고 있다.

    우선 이번 발표에서 중점교육 분야는 암호화폐·블록체인 보안이다. 블록체인 네트워크 구조 이해, 스마트계약(Smart Contract) 취약점 분석, 암호화폐 지갑과 거래소 보안 실습 등 Web3 보안 전반을 아우르는 교육을 강화한다. 디지털 자산 시대에 필수적인 실전 중심의 전문 역량 확보가 목표다.


    다음으로 인공지능보안이다. AI 기반 기술, 데이터 보안, AI 기반 침해 대응 기술 등 인공지능 보안 기술을 폭넓게 다룬다. AI 기술 확산에 따라 새롭게 등장하는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이 핵심이다.

    정보보호 국가자격증 집중 지원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정보보호산업기사·기사 등 주요 국가공인 자격증 취득을 위한 로드맵 제공을 위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구축한다.



    유혜정 세종사이버대학교 정보보호학과 학과장은 “디지털 보안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곧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신기술 중심의 교육 확대를 결정했다”며 “향후 산업계와 연계된 프로젝트 및 실습 프로그램도 단계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세종사이버대학교 정보보호학과는 이번 교육 개편을 통해 미래 사이버보안 환경을 선도하는 핵심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한편 세종사이버대학교 정보보호학과는 오는 12월 1일부터 2026학년도 봄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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