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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 방산 수주 31조원"…한화에어로, 내년에도 전망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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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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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상 방산 수주 31조원"…한화에어로, 내년에도 전망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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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한결 키움증권 연구원은 19일 한국경제TV에 출연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내년에도 지상 방산을 중심으로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예정이다"고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3분기 말 기준 지상 방산 부문 수주 잔고가 약 31조원으로, 최소 3~4년치 매출을 담보할 수 있는 수준이다"며 "여기에 사우디 지상 무기 공급 사업, 루마니아 레드백 사업, 북유럽 천무 추가 수주 가능성까지 감안하면 매출 성장률은 앞으로도 두 자릿수 고성장이 지속될 것이다"고 분석했다.


      이어 "대량 생산 체제로 전환되면서 수익성도 안정 구간에 들어섰다"며 "지상 방산 부문의 견조한 이익 기여로 내년에도 영업이익 개선 흐름이 이어질 것이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내년 기대되는 굵직한 수주 파이프라인이 실제 계약으로 이어진 뒤, 매출로 인식되는 시점은 면밀히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투자자 입장에서는 수주 공시뿐만 아니라 인식 타이밍을 함께 확인해 가는 전략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 핵심 포인트
      - 한화에어로, 올해 3분기 말 기준 지상 방산 수주 약 31조원 가량이며 최소 3~4년치 매출 수준임.
      - 사우디·루마니아·북유럽 추가 수주 가능성이 더해지며 내년에도 두 자릿수 매출 성장 기대됨.
      - 내년 수주 파이프라인의 실제 계약 및 매출 인식 시점 주의 깊게 확인할 필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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