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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 넘게 하락 출발…뉴욕 증시 급락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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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 넘게 하락 출발…뉴욕 증시 급락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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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코스피가 간밤 뉴욕 증시 하락 영향에 2%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는 이날 오전 9시 10분 현재 전장보다 104.46포인트(2.50%) 내린 4,066.17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장 대비 108.72포인트(2.61%) 내린 4,061.91로 출발해 하락폭을 조절하고 있다.

    미국 연방 정부의 셧다운 종료에도 불구하고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모두 큰 폭 하락한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제외한 대부분의 종목들이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3.4% 하락하면서 10만원대 아래로 내려갔고, 반도체 투톱인 SK하이닉스도 5.23% 떨어지면서 60만원선 밑으로 주저앉았다.



    같은 날 코스닥은 17.95포인트(1.95%) 내린 900.42에 출발했다.


    ● 핵심 포인트

    - 14일 코스피는 2.50% 하락한 4,066.17에 장을 시작함.
    - 미 연방정부 셧다운 종료에도 불구하고 뉴욕 3대 지수가 모두 급락한 영향 받음.
    - 코스피 시총 상위 종목 중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제외하고 대부분 약세, 삼성전자는 10만원 아래, SK하이닉스는 60만원선이 무너짐.
    - 코스닥도 1.95% 내린 900.42에 출발하며 동반 약세 흐름을 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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