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는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인 업비트와 함께 ‘제1회 한국경제TV 디지털자산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11월 17일부터 12월 28일까지 총 6주간 진행되며, 업비트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투자금액 규모에 따라 ▲1천만 원 이상 투자자가 참여하는 챔피언리그, ▲1천만 원 미만 투자자가 참여하는 루키리그로 자동 참가된다.
또한 참가자는 대회 전용 페이지를 통해 수익률, 순위, 거래내역 등 투자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참가 신청 기간 내 업비트 신규 가입자에게는 3만 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지급하며, 투자정보 플랫폼 ‘알파스퀘어’의 디지털자산 매매 시그널 서비스 이용권도 무료로 제공한다.
대회 기간 동안 한국경제TV ‘진짜주식 1부’(월~금 오후 7시) 방송과 한국경제TV 유튜브 채널(매주 목요일 오후 2시)를 통해 참가자들의 매매 종목과 수익률을 소개하는 코너가 운영된다.
한국경제TV 관계자는 “이번 디지털자산 실전투자대회는 단순한 수익 경쟁을 넘어 데이터 분석력과 투자정보 활용 능력을 높이는 학습형 대회로 기획됐다”며, “참가자들이 건전한 투자 문화를 경험하고 올바른 투자 인식을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