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32.37

  • 46.05
  • 1.00%
코스닥

952.60

  • 4.68
  • 0.49%
1/4

'수능 한파' 없지만 오전 추위..."얇은 옷 많이 입어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수능 한파' 없지만 오전 추위..."얇은 옷 많이 입어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수능일인 13일과 그 전날 수능 예비 소집일인 12일 모두 낮과 밤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나겠다.


    두꺼운 외투 한 벌 보다는 적당한 두께 겉옷을 여러 겹 입어 체온을 조절하는 것이 낫겠다.

    12일인 오늘 아침 기온이 영하까지 내려간 곳은 중부내륙·산지와 남부지방 높은 산지다. 곳곳에 얼음이 얼고 서리가 내렸다.


    중부내륙에선 가시거리를 1㎞ 미만으로 떨어뜨리는 안개도 끼었다.

    주요 도시 오전 7시 기온은 서울 6.0도, 인천 7.2도, 대전 2.8도, 광주 5.4도, 대구 2.6도, 울산 7.2도, 부산 11.6도다.



    낮 최고기온은 15∼20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날이 맑아 일출 후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겠다.

    기온은 이날 낮 평년기온보다 조금 높은 수준으로 오른 후 수능일인 13일에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능일인 13일 아침 최저기온은 0∼11도, 낮 최고기온은 15∼20도로 '수능 한파'는 없겠다.

    (사진=연합뉴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박근아  기자
     twilight1093@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