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기반의 스마트 주차 솔루션 서비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로드맵이 ‘2025년 경기도 유망중소기업’에 선정됐다.
로드맵의 차별화된 기술력과, 지역 산업와 경제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은 것이다 .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인증제도’는 성장 잠재력과 기술 경쟁력을 갖춘 도내 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경기도가 매년 시행하는 제도로, 기술력·재무 건전성·성장성·고용 안정성·사회공헌도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다. 매년 소수 기업만이 인증을 획득하는 만큼 이번 서진기업의 선정은 높은 경쟁률 속에서 미래 성장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로드맵은 현재 AI 기반 영상 분석 및 LiDAR 센서를 활용한 주차면 실시간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차량의 주차 위치·크기·점유 현황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주차 정보 수집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이 기술을 기반으로, 공공과 민간의 유휴 주차공간을 실시간으로 공유·연계하는 지능형 주차 공유 플랫폼을 선보일 예정이다.

조은비 로드맵 대표는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선정을 계기로 기술 혁신과 연구 개발에 노력에 더욱 매진하겠다"며 "경기도의 지원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