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85.75

  • 18.91
  • 0.39%
코스닥

976.37

  • 8.01
  • 0.83%
1/2

키즈가구 브랜드 안데르센, 침수 피해 어르신 위해 매트리스 기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키즈가구 브랜드 안데르센, 침수 피해 어르신 위해 매트리스 기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키즈가구 브랜드 안데르센이 침수 피해를 입은 충남 아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지파운데이션과 함께 따뜻한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안데르센은 지난 여름 폭우로 인해 일상 회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 가정에 매트리스 30개를 기부하며 실질적인 주거 회복을 지원하고자 했다.


    이번 기부는 충청남도노인복지관협회를 통해 진행됐으며, 대상은 아산 지역 침수 피해 어르신 가정이다. 전달된 ‘베이비문 매트리스’는 안데르센이 자체 개발한 제품으로, 12cm의 낮은 높이로 설계되어 어린 아이들 뿐만 아니라, 거동이 불편한 노년층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단단한 경도의 소재를 사용해 허리를 안정적으로 받쳐주는 점에서 노년기 수면 환경 개선에 적합하다.

    이번 활동에 함께한 지파운데이션은 국내외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긴급구호 및 복지지원 사업을 펼치는 비영리단체로, 위기 상황 속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한 곳에 기업의 사회적 나눔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안데르센 관계자는 “키즈가구 브랜드로서 아이들의 안전과 건강을 고려해온 철학을 바탕으로, 이제는 세대와 공간을 넘어 더 많은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브랜드가 되고자 한다”며, “이번 매트리스 기부는 그 시작일 뿐이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아동, 가정, 미혼모, 노년층 등을 대상으로 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안데르센은 ‘모든 아이의 공간이 작지만 단단한 세계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키즈가구를 설계해왔으며, 이번 기부는 브랜드 철학을 사회 전체로 확장한 움직임으로 주목받고 있다. 향후에도 다양한 계층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기부와 지원 활동을 전개하며, 따뜻한 디자인과 진정성 있는 나눔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계획이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