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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스토리지 캐리박스, ‘2025 중소기업융합대전’ 홍보부스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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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스토리지 캐리박스, ‘2025 중소기업융합대전’ 홍보부스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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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시 셀프스토리지 캐리박스(대표 김덕천)가 11월 3~4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 ‘2025 중소기업융합대전’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캐리박스는 독립 부스를 운영하며 실내외 보관 서비스 운영 노하우와 유닛별 특징을 소개했다. 올 상반기 출점한 20여개 신규 지점의 성과도 공유하며, 무인 공유창고 창업 시스템을 알렸다.


    이틀 간의 전시 동안 많은 수의 관람객과 관계자가 부스를 방문했으며, 캐리박스의 무인 창고 시스템과 창업 모델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빈 땅에 컨테이너를 배치한 실외형 컨테이너 창고 운영과 창업 절차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다. 부스에 전시된 실물 스토리지 유닛 체험을 통해 서비스 이해도도 높였다.


    캐리박스는 이번 전시를 통해 법인 고객 유치와 창업 홍보를 진행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전시로 캐리박스의 실내외 셀프스토리지 운영 시스템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부스를 찾은 많은 분들의 관심을 통해, 최근 트렌드가된 무인창업 중 인건비 없이 운영이 가능한 공유창고의 인기를 다시 한 번 실감했다"고 말했다.

    한편 ‘2025 중소기업융합대전’은 중소벤처기업부와 대전광역시가 공동 주최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약 200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대전시장 등 주요 인사를 포함해 3,0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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