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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현 뷰티 브랜드 ‘무무키’, ‘허니 바나나 BDRN 쿠션’ 론칭...전량 판매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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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현 뷰티 브랜드 ‘무무키’, ‘허니 바나나 BDRN 쿠션’ 론칭...전량 판매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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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지현 대표가 약 1년여의 준비 끝에 선보인 신생 뷰티 브랜드 ‘무무키(MUMUKI)’가 신제품 '허니 바나나 BDRN 쿠션' 론칭과 함께 전량 판매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무무키는 ‘묵묵히 쌓이는 아름다움’이라는 철학을 기반으로, 단기적인 화려함보다 꾸준함과 진정성으로 완성되는 아름다움을 지향한다. 브랜드명은 이 같은 철학에서 비롯됐으며, '겉광이 아닌 속광(Glow)'이라는 가치 아래 피부 본연의 건강한 빛을 되살리는 베이스 메이크업 솔루션을 제안한다.

    대표 제품 ‘허니 바나나 BDRN 쿠션’은 제주산 바나나 유래 99% 순도 PDRN(10,000ppm)과 뉴질랜드산 마누카 꿀(UMF 15+)을 핵심 성분으로 함유했다. 바나나 PDRN은 항산화 작용을 통해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활력을 더하며, 마누카 꿀은 보습과 진정 효과로 민감성 피부에 안정감을 준다. 여기에 초음파 기반 ExoEmbed™ 엑소좀 공법을 적용해 유효 성분을 피부 깊숙이 전달해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출시 직후 SNS와 뷰티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피부 속광이 다르다”, “쫀쫀하게 밀착된다”, “얇게 발리는데 커버력 좋다” 등의 실사용 후기가 빠르게 확산됐다. 브랜드의 제품력과 스토리가 자연스러운 입소문으로 이어지며 완판으로 연결됐다는 평가다.

    무무키를 기획·운영한 임지현 대표는 “피부에 진짜 도움이 되는 쿠션을 만들기 위해 오랜 기간 성분 연구와 테스트를 진행했다”며 “화려한 효과보다 건강한 Glow를 추구하는 무무키의 방향성에 공감해주신 고객분들 덕분에 얻은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제품력과 진정성으로 인정받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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