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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하락 출발했다가 낙폭 줄여…美 'AI 거품론'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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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하락 출발했다가 낙폭 줄여…美 'AI 거품론'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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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코스피가 1% 넘게 하락 출발해 결국 4,000선 아래로 떨어졌다.

    지수는 전장보다 62.73포인트(1.56%) 내린 3,963.72로 출발했다.


    간밤 뉴욕 증시에서 AI 거품론이 재부각되며 반도체와 AI 관련 주식이 하락한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코스닥지수도 13.77포인트(1.53%) 하락한 884.40에 장을 시작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0.2% 하락해 10만원선 아래로 내려갔다.

    반도체 투톱인 SK하이닉스는 1.18%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 핵심 포인트
    - 7일 코스피는 1.56% 하락한 3,963.72로 출발하면서 4,000선 아래로 떨어짐.
    - AI 거품론에 따른 뉴욕 증시 약세 영향을 받음, 코스닥도 1.53% 하락한 884.40에 장을 시작함.
    -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0.2% 1.18% 약세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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