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1월 7일 브리핑
▲오늘장 전략
주말장입니다. 급등락이 이어지며 변동성이 큰 어려운 구간입니다. 목요일장도 초급등으로 출발했다가 하락 전환 그리고 다시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위아래로 너무 정신없는 흐름입니다. 미 증시도 아침에 하락. 상승과 하락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미 증시나 우리 증시나 지금은 변동성의 구간입니다. 이러한 흐름에 조금 익숙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하단의 매수세는 여전히 존재합니다. 오늘 미 증시가 급락하더라도 하단 매수세가 유입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급등에 따른 차익매물과 고평가 매물이 부담이 되지만 하락 시에는 매수세가 다시 들어옵니다. 또한 글로벌 차원에서 재정 확대와 금리 인하 기조가 이어지고 있고 유동성 증가도 시장을 받쳐주고 있습니다. 전일에는 배당 세율과 자사주 소각 관련 상법 개정이 속도를 내면서 지주사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하락 시 정부의 친시장 정책에 대한 기대감도 살아나고 있습니다. 차트를 보면 현재는 마디존 구간입니다. 급등락은 있지만 이 구간 내 등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분간 시장 변동성은 계속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등락에 따라 시장이 출렁이고 있습니다. 전일에는 은행주와 지주사들이 반등했고 2차전지도 저점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했습니다. 순환매가 이어질 수 있으나 주도주들의 등락이 시장 변동성을 키우며 매매 부담을 주는 구간입니다. 따라서 기술적인 매매 전략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급락 시 매수하고 상승 시 매도 전략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현재는 마디존 구간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변동성이 큰 시기입니다. 미 증시의 영향은 지금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우리 증시는 자체적인 혼조 구간에 있으며 외국인 매도 속에서도 견고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늘 다시 미증시가 하락하면서 매물이 출회되고 있지만 급락 시에는 매수세가 유입됩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우리는 기술적인 매매로 대응해 나갑니다.
▲미증시 동향
다우: 46,912P(-398P, -0.84%)
나스닥: 23,053P(-445P, -1.90%)
S&P500: 6,720P(-75P, -1.12%)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7,018P(-171P, -2.39%)
미 증시는 하락으로 마감했습니다. 상단에서는 매물이 출회되며 우리 증시 역시 위쪽 매물 압박이 큰 위치에 있습니다. 지속되는 고평가 우려와 급등 이후 차익 매물 출회로 변동성이 확대됐지만 시장은 여전히 압박받는 흐름입니다. 오늘도 팔란티어가 하락 마감했습니다. 실적 발표 이후 이어지는 고평가 논란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하락세를 지속했습니다. 또한 대량 해고자 수가 크게 증가하면서 고용시장 불안이 부각됐고 연준 위원들의 제한적인 금리 인하 발언이 이어지며 낙폭이 확대됐습니다. 특히 반도체, 소프트웨어, 주요 테마주들이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반발 매수세도 일부 유입되고 있지만 현재 미 증시는 여전히 약세 국면에 있습니다. 지표상으로 기업들의 감원 규모가 급증했습니다. 대량 해고자 수는 5.4만 건에서 15.3만 건으로 늘어나며 지난 3월 27.5만 건 이후 가장 많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기업들이 AI 도입과 비용 절감, 소비 및 기업 지출 감소 등으로 구조조정을 가속화한 것으로 보입니다. 신규 채용 계획도 전년 대비 35% 감소해 역대 10월 중 가장 낮은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고용 리스크가 향후 시장의 주요 이슈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12월 금리 인하 기대는 멀어지고 고용 불안은 커지는 가운데 연말 쇼핑 시즌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AI 기술주들의 고평가 논란으로 매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장은 하락 이후 반등을 시도할 수 있으나 현재는 조심스럽게 매매하며 리스크 관리 중심의 대응 전략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경제지표
WTI: 59.60$(-0.96$, -1.59%)
원달러: 1,447.40원(-0.10원)
◎ 굿모닝 주식창 '김종철 파트너'
- 김종철 코스피 5000P 기원 패키지 안내
대한민국 증시의 새 시대를 응원합니다!
※ 선물 옵션 종일 방송 수강권 2매 제공
▶4종 추가 혜택 (3개월)
한국주식 계좌플러스/ 미국주식 계좌플러스
/ APP 증권알파고 / APP 미국주식
▶가입 금액: 241만 원→99만 원
▶ARS 신청: 1668-4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