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증권은 올해 3분기 세전이익이 4,472억 원, 당기순이익이 3,43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6%, 19%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3분기 누적 기준으로는 세전이익 1조 3,135억 원, 당기순이익 1조 79억 원을 달성했다.
반면 3분기 영업이익은 2,228억 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39.9% 하락했다.
3분기 당기순이익은 3,437억 원을 보여 같은 기간 18.8% 증가했다. 지배주주순이익은 3,403억 원을 기록해 17.2%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