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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 NAVER 목표주가 상향 [가장 빠른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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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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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혜수 캐스터]

    ● 핵심 포인트

    - 두산에너빌리티는 어제 실적 발표 후 주가가 크게 조정되었으나, 대신증권은 목표주가를 11만 원으로 상향하며 긍정적인 전망 제시함.
    - 대신증권은 두산에너빌리티의 수주 전망을 최대 14조 원으로 예상하며, 일론 머스크의 xAI로부터 가스 터빈 수주를 성공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 NAVER는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며 영업이익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고, AI 기반 서비스 강화로 내년에도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 하나증권은 NAVER의 목표주가를 35만 원으로 상향했으며, AI 전면 도입 효과로 광고 효율 및 콘텐츠 소비 증가가 두드러짐.
    - NAVER는 엔비디아와의 MOU 체결로 대규모 GPU를 확보하여 국내 최대 AI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향후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됨.


    두산에너빌리티 · NAVER 목표주가 상향 [가장 빠른 리포트]
    두산에너빌리티는 어제 실적 발표 후 주가가 크게 조정되었으나, 대신증권은 목표주가를 11만 원으로 상향하며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했습니다. 대신증권은 두산에너빌리티의 수주 전망을 최대 14조 원으로 예상하며,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 스타트업 xAI로부터 가스 터빈 수주를 성공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3분기 실적은 일회성 비용으로 기대치에 못 미쳤지만, 4분기부터는 원전 주기기와 SMR, 가스 터빈 수주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체코와 웨스팅하우스, 미국과 폴란드 신규 원전 등 글로벌 수주가 이어지고, 가스 터빈도 연간 8기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더 나아가서 2030년대 성장 기반도 이미 설계되고 있습니다. SMR 생산 능력은 2028년 20기에서 2035년 30기로, 가스 터빈은 2035년 16기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NAVER는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며 영업이익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AI 기반 서비스 강화로 내년에도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하나증권은 NAVER의 목표주가를 35만 원으로 상향했으며, AI 전면 도입 효과로 광고 효율 및 콘텐츠 소비 증가가 두드러졌습니다. NAVER는 엔비디아와의 MOU 체결로 대규모 GPU를 확보하여 국내 최대 AI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향후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됩니다. 지금까지 가장 빠른 리포트를 전해드렸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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