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석현 우리은행 WM그룹 부부장]
● 핵심 포인트
- 이번 주는 5거래일 중 4거래일 상승 마감하며 4140포인트 돌파함.
- 한미 정상회담 성과와 기업 실적 발표 등이 시장에 긍정적 영향 미침.
- FOMC 회의에서 파월 의장 매파적 발언으로 투자 심리 일시적 흔들림 있었으나 대체로 긍정적 분위기 유지됨.
- 다음 주 예정된 연준 관계자 연설들과 ADP 고용 보고서 결과에 따라 시장의 우려가 해소될 가능성 있음.
- 11월 6일 MSCI 한국지수 구성종목 정기 변경에서 HD현대마린솔루션과 에이피알 편입, 오리온과 LG생활건강 편출 예상.
- 반도체 중심의 기업 실적 개선세가 이어지며 주가 상승세 유지될 전망이나 외국인 매도와 ETF 자금 흐름 주시 필요.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내년 영업이익 전망치가 각각 63조, 67조 7천억 원으로 긍정적 평가 있으나 과도한 기대 경계해야 함.
● "MSCI지수 HD현대마린·에이피알 편입 예상...코스피 상승세 전망" [다음주 전략]
이번 주 한국 증시는 5거래일 중 4거래일 상승 마감하며 4140포인트를 돌파하는 등 활황세를 보였다. 한미 정상회담의 성공적인 결과와 기업들의 긍정적인 실적 발표가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특히 반도체 기업의 실적 전망 상향 조정이 두드러졌다. 그러나 FOMC 회의에서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으로 인해 투자 심리가 일시적으로 흔들렸으며, 이로 인해 외국인 투자자들이 4거래일 연속 순매도세를 기록했다.
다음 주에는 여러 주요 경제 이벤트가 예정돼 있어 시장의 향방에 관심이 집중된다. 11월 4일에는 미셸 보우먼 연준 이사의 통화 정책 관련 연설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는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으로 인한 시장의 불안을 잠재울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 또한 11월 5일에는 미국의 ADP 민간 고용 보고서가 발표될 예정이며, 이 결과는 연준의 금리 정책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11월 6일에는 MSCI 한국지수 구성 종목의 정기 변경이 예정되어 있으며, HD현대마린솔루션과 에이피알의 편입, 오리온과 LG생활건강의 편출이 예상된다. 이러한 변화는 수급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투자자들은 이를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전문가는 반도체 중심의 기업 실적 개선세가 이어지고 있어 주가의 상승세가 계속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지만, 외국인 매도와 ETF 자금 흐름 등의 변수를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내년 영업이익 전망치가 각각 63조 원, 67조 7천억 원으로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으나, 과도한 기대는 경계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