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32.02

  • 538.48
  • 10.57%
코스닥

1,134.54

  • 156.10
  • 15.95%
1/2

코스피 4000시대 열렸다…삼성전자, 10만원·600조 돌파

[와우퀵] 투자정보 플랫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코스피 4000시대 열렸다…삼성전자, 10만원·600조 돌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27일 코스피가 미·중 무역협상과 미국 금리 인하 기대 등이 겹치면서 사상 처음으로 4,000선을 돌파하며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01.24포인트(2.57%) 오른 4,042.83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58.20포인트(1.48%) 오른 3,999.79로 출발해 오름폭을 키워 장중 고가에서 장을 마쳤다.

    같은 날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19.62포인트(2.22%) 오른 902.70에 거래를 마치며 지난해 4월 1일 이후 약 1년 7개월 만에 종가 기준 900선을 다시 회복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1위이자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3.24% 상승하면서 사상 처음으로 10만전자·시총 600조원 고지를 달성했다.

    반도체 투톱인 SK하이닉스도 5% 가까이 상승하면서 53만5천원에 거래를 마쳤다.




    ● 핵심 포인트

    - 27일 코스피 미·중 협상·미 금리 인하 기대에 힘입어 처음으로 4,000선을 돌파, 4,042.83으로 마감함.
    - 코스닥 2.22% 상승 902.70으로 마감, 약 1년 7개월 만에 종가 기준 900선 회복함.
    - 삼성전자는 3.24% 올라 10만전자와 시가총액 600조원을 동시에 달성함.
    - 반도체 투톱인 SK하이닉스는 약 5% 상승하며 53만5천원에 마감함.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