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평택·당진항 2-1단계 항만배후단지 조성 완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평택·당진항 2-1단계 항만배후단지 조성 완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해양수산부는 평택·당진항의 물류 기능을 보완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우해 위해 113만4000㎡ 규모의 2-1단계 항만배후단지 조성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ADVERTISEMENT


    평택·당진항 2-1단계 항만배후단지 조성은 2016년 항만배후단지에 민간 개발방식을 처음 도입하기 위한 시범사업으로 추진됐다.

    해수부는 공모를 통해 경기평택글로벌을 사업시행자로 선정했고, 2021년 6월 착공했다. 2023년 1구역을 우선 준공했다.

    ADVERTISEMENT


    이번에 조성된 단지 부지는 71만1000㎡ 규모의 복합 물류·제조 시설과 10만5000㎡ 규모의 업무와 편의 시설이 들어섰다. 나머지 31만8000㎡는 도로와 녹지로 조성됐다.

    사업시행자는 이 배후단지를 직접 이용하거나 임대와 매각 등을 통해 물류, 제조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


    남재헌 해수부 항만국장은 "평택·당진항 2-1단계 항만배후단지는 최초의 민간개발 시범사업으로, 민간의 창의와 기술력을 발휘해 부가가치 제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이라며 "부족한 물류부지를 확보하고 평택·당진항의 기능 및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민간개발사업을 지속 유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