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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훈풍에 코스피 3900선 돌파…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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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훈풍에 코스피 3900선 돌파…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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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코스피는 뉴욕 증시 상승 영향에 힘입어 장 초반 3,900선을 돌파했다.

    지수는 전장 대비 47.67포인트(1.24%) 오른 3,893.23으로 출발해 상승세를 유지하면서, 오전 9시 2분 기준 54.74포인트(1.42%) 오른 3900.3을 기록했다.


    간밤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트럼프-시진핑 회담 확정 소식에 상승 마감한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코스닥은 8.58포인트(0.98%) 오른 880.61에 장을 시작했다.


    코스피 상위 종목 중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1.4%, 4,49% 상승해 지수를 견인하고 있다.

    ● 핵심 포인트
    - 24일 코스피는 1% 넘게 상승 출발하며 장 초반 3,900선 돌파함.
    - 트럼프-시진핑 회담 소식에 상승 마감한 뉴욕 증시 영향 받은 것으로 풀이됨.
    - 코스닥은 0.98% 오른 880.61에 장을 시작함.
    - 코스피 상위 종목 중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각각 1.4%, 4,49% 상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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