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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상승 마감 ··· 국제유가 5% 넘게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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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미국 증시가 전체적으로 상승 마감했으며, 다우지수 0.31%, 나스닥 0.89%, S&P500 0.58% 각각 상승함.
- 국제유가는 러시아 석유기업 제재 영향으로 5% 이상 상승하였고, 에너지 관련 주식들도 1% 넘게 오름.
- 필수소비재는 경기 방어 성격으로 인해 낙폭을 키웠으나 기술주, 원자재 및 산업주는 소폭 상승함.
- 시총 상위 종목들 대부분 반등에 성공하였으며, 엔비디아, 아마존, 브로드컴 등이 1% 이상 상승함.
- 테슬라는 실적 발표 이후 하락했으나 결국 2.28% 상승 마감함.
-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플레이션 우려 재발하며 미 국채시장 변동성이 커졌고, 10년물과 2년물 국채금리 모두 상승함.
- 달러화는 CPI 발표 앞두고 관망세 속 강보합세를 보였으며, 엔화는 지속적인 약세를 이어감.
- 암호화폐 시장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자오창펑 사면으로 비트코인이 상승 폭을 확대하며 현재 11만 달러선에서 거래됨.
- 금 선물 가격은 지정학적 위험과 저점 매수세로 인해 1.7% 상승한 4134달러에 거래되었고 은 선물 또한 1.91% 상승함.


한국경제TV에 따르면, 미국 증시는 전체적으로 상승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0.31%, 나스닥 지수는 0.89%, S&P500 지수는 0.58% 각각 상승했다. 이는 미국과 중국 정상의 회담 소식과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영향을 미친 결과이다. 국제유가는 러시아 석유 기업들에 대한 미국의 제재로 인해 5% 넘게 상승했으며, 이에 따라 에너지 관련 주식들도 1% 넘게 올랐다. 반면 필수 소비재는 경기 방어적 성격 때문에 낙폭을 키웠다.

기술주와 원자재 그리고 산업주는 1% 내외로 상승했다. 시가 총액 상위 종목들도 대체로 반등에 성공했다. 엔비디아는 1%, 아마존닷컴과 브로드컴은 각각 1% 넘게 상승했다. 테슬라는 실적 발표 이후 한때 5%까지 하락했지만 최종적으로 2.28% 상승 마감했다.

국제유가의 급격한 상승으로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다시 제기되면서 미 국채 시장의 변동성도 커졌다. 10년물 국채 금리는 4.01%, 2년물 국채 금리는 3.5%에 거래됐다. 미국 달러화 역시 내일 발표될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주시하며 강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일본 엔화는 지속적인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국제유가 상승이 그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

암호화폐 시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바이낸스 창업자 자오창펑을 사면했다는 소식에 힘입어 상승세를 탔다. 현재 비트코인은 11만 달러 선에서, 이더리움은 3853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금 선물 가격은 지정학적 위험과 저점에서의 매수세로 인해 1.7% 상승한 4134달러에 거래되었으며, 은 선물 또한 1.91% 상승한 48달러 중반에 거래되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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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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