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오늘 뉴욕 증시는 차익실현 매물이 출현되면서 3대 지수동반 하락세를 보였지 않았습니까?
- 韓美 증시, 이달 들어 가보지 않는 길 걷고 있어
- 옥토버 서프라이즈 발생, 사상최고치 행진 지속
- 가보지 않는 길, 흥분과 두려움 동시에 존재
- 흥분하면 포모(FOMO), 두려워하면 포포(FOPO)
- FOMO는 ‘Fear Of Missing Out’의 이니셜
- 신조어 FOPO는 ‘Fear Of Peak Out’의 이니셜
- 옥토버 서프라이즈 이용, 차익실현을 권유해 와
Q. 어제 14년 만에 5%대 폭락한 국제 금값 움직임도 관심이 높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오늘은 하락폭은 그 이상의 의미를 갖고 있다고 하는데요. 왜 그렇습니까?
- 21일 하루 금값 5% 폭락에 대한 시각 갈려
- 낙관론, 일시 조정 거친 후 대세 상승국면 진입
- 신중론, 2011년 대세 하락할 가능성은 적지만
- 하락요인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할 것 주목해야
- 복원력, 오늘 어제 낙폭의 최소 절반 회복해야
- 주가 하락 속에 금값 막판 소폭 상승, 그 이상의 의미
- 주가 하락 폭 고려하면 어제 낙폭 전부 회복해야
- 중국·인도 등 중앙은행 금 수요, 마무리 단계?
Q. WSJ에서 충격적인 내용을 보도했는데요. 한국과 일본의 대미 투자 재원이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명령으로 조성할 국부펀드 재원으로 들어간다는 내용이지 않습니까?
- 트럼프, 지난 2월 초 ‘국부펀드’ 조성 명령
- 트럼프, “사우디를 넘는 국부펀드 만들어라”
- 베선트, 한술 더 떠 “세계 최대 규모로 조성”
- 美 경제, 민주주의 시장경제 바탕 강국 실현
- 금융·사모펀드 활성화 등으로 국부펀드 없어
- 트럼프 국부펀드, 첫 국부펀드라 월가 반신반의
- 국부펀드 1년 내 조성해야, 취임 1주년 겨냥?
Q. 당시에도 처음 만드는 국부펀드인데, 사우드를 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부펀드 조성이 과연 가능한 것인가에 대한 논란이 있었지 않았습니까?
- 트럼프, 사우디 넘는 국부펀드 조성 놓고 논란
- 노르웨이 1.7조$·CIC 1.3조$·아부다비 1조$
- 사우디 국부펀드 9250억 달러, 세계 6위 규모
- 베선트 의견대로 2조$ 내외, 단숨에 세계 1위
- 이 많은 국부펀드 재원, 어떻게 조성될 것인가?
- 조성되는 국부펀드 재원, 어디다 사용할 것인가?
- 두 의문 어떻게 해결 여부 따라 계속해서 관심
- 연준과 파월, 트럼프 국부펀드 조성 여부에 관심
Q. 방금 지적한 트럼프 국부펀드 어떻게 조성하고 사용할 것인가를 알아보지요. 당시에 사우디 국부펀드를 지목한 것은 일단 사용용도를 가늠할 수 있는 대목이지 않았습니까?
- 빈 살만의 르네상스 계획, 마가노믹스에 비유
- 사막 옥토화 추진, 페르시만 항공 사진 그린화
- 고도 높이, 뉴욕은 지고 페르시만은 높아져
- 사우디, 돈으로 체육·예술(패션)·문화 등 사들여
- 美 자존심 PGA, 사우디 후원하는 LIV가 인수
-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와 고급 호텔 잇달아 매입
- 빈살만의 르네상스 계획, 트럼프에게는 매혹적
Q. 말씀을 듣고 나니깐 왜 트럼프 대통령이 사우디 국부펀드를 지목했는지 쉽게 이해가 되는데요. 좀 더 구체적으로 트럼프 국부펀드를 어디에 사용할 것으로 보십니까?
- 국부펀드, 국가 보유 자산 효율적 운용 목적
- 하지만 트럼프 국부펀드, 이렇게 사용될 것인가?
- 오히려 마가노믹스 달성 위한 재원으로 활용
- 최첨단 제조 허브나 의료 연구, 방위 역량 강화
- 틱톡 등 대중 견제 수단 일환으로 지분 확보
- 그린란드·북극 등 뉴프런티어 매입 대금 사용
- 트럼프, 알래스카 매입을 역대 ‘최고 딜’로 평가
Q. 한가지 궁금증을 풀어 보지요. 트럼프 명령에 의해 국부펀드가 조성되면 북한을 사들이는데 사용할 수 있습니까?
- 트럼프, MAGA는 미국을 넘어 전 세계를 대상
- 부동산 개발업자 경험, 전략적 요충지 사들여
- 美 지배력 극대화, 신식민주의 혹은 신주권주의
- 트럼프 국부펀드, 北 매입 자금으로 사용될까?
- 가자지구 점령, 중동의 리비에라(지중해 휴양지)
- 북한의 해안·휴양지 개발 등에 많은 관심 보여
- 북한, 중국과 러시아 위협하는 전략적 요충지
- 트럼프, ‘제2 알래스카 딜’로 북한을 선택할까?
Q. 문제는 가뜩이나 국가채무가 위험수위에 도달한 상황에서 2조 달러 규모의 국부펀드를 어떻게 조성될 것인가 하는 점이지 않습니까? 이번에 WSJ 처음 밝히지 않았습니까?
- 美, 만성 재정적자와 국채부채발 디폴트 위험
- 트럼프, 감세와 뉴딜로 디폴트 위험 더 높아져
- 계속되는 트럼프의 첫 시련, 과연 X-date 극복할까?
- 2조 달러 국부펀드 재원, 관세로만 조성 한계?
- 국채발행 불가피, 민간 소화할 때 텐트럼 발생
- bond monetization, 연준을 장악해야 가능해
- WSJ “한국과 일본의 대미 투자재원으로 조성”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