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인그룹이 10월 17일(금) 개관한 ‘회천중앙역 파라곤’ 의 견본주택에, 주말 포함 3일간 1만 7천여 명의 인파가 몰린 것으로 집계됐다.
개관 이후 3일 내내 견본주택 일대 교통이 마비될 정도로 방문차량이 몰렸고, 입장 대기줄이 종일 300m 이상 이어졌다. 내부에 마련된 모형도와 유니트 역시 관람객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으며, 상담 창구 역시 청약 조건과 분양가 등을 확인하려는 예비청약자들로 붐볐다.
많은 방문객이 몰린 이유로는, 수도권 전철 1호선 회천중앙역 신설 (예정) 및 GTX-C 개통 등 교통 호재와 완성형 신도시로서의 미래가치,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합리적 분양가 등이 꼽힌다.
‘회천중앙역 파라곤’ 은 경기도 양주시 회정동 785번지 (회천지구 A10-1블록) 일원에 지하2층 ~ 지상 최고 29층·8개동·전용면적 72㎡ ~ 84㎡ 총 845가구로 조성된다.
청약 일정은 이달 20일 (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같은 달 21일 (화) 1순위·22일 (수) 2순위 순으로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이달 28일 (화) 이며, 정당계약은 다음달 10일 (월) ~ 12일 (수) 까지 3일간 진행된다. 양주시 또는 수도권 거주자 중 청약통장 가입기간 12개월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액 충족시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유주택자도 청약할 수 있다. 입주는 2028년 2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