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3,600선 마저 뚫었다.
ADVERTISEMENT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한 대형반도체주의 급등세에 힙입어 지수 상승폭이 커지고 있다.
10일 오전 9시56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59.63포인트(1.68%) 오른 3,608.84를 기록중이다.
ADVERTISEMENT
장중 3.614.00까지 치솟았다.
주요 수급주체별로는 외국인이 5,800억원 어치를 사담고 있다. 대형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대거 '사자'에 나서고 있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2,400억원, 3,400억원 매도 우위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별로는 삼성전자(5.62%), SK하이닉스(10.24%), 두산에너빌리티(7.41%), NAVER(6.52%) 등이 급등세다.
ADVERTISEMENT
LG에너지솔루션(-10.40%), 한화에어로스페이스(-4.83%) 등은 약세다.
같은 시각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대비 2.85포인트(-0.33%) 하락한 851.40을 기록중이다.
ADVERTISEMENT
(사진=연합뉴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