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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소부장주, 심텍·티엘비 목표가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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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도의 반도체 시장 강세 속 소부장주에 대한 기대감이 커짐.
- DB증권은 PCB 업체 중 심텍과 티엘비의 목표가를 각각 62,000원과 81,000원으로 상향 조정함.
- 심텍은 3분기 실적 급반등 및 영업이익 증가로 흑자 전환했으며, GDDR7 수요 확대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됨.
- 티엘비는 DDR5 중심 사업 재편으로 주가 재평가 진행 중이며, SSD 대신 DDR5와 BVH로의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긍정적 영향을 미침.
- 특히 해외 고객사의 서버용 DDR5 주문 증가로 단기 수익성 개선이 예상되며, 베트남 법인 증설 효과로 26년도 실적 전망치가 상향됨.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도의 반도체 시장 강세 속에서 소부장주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DB증권은 PCB 업체들 중 3분기 실적 호조가 기대되는 두 종목의 목표가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심텍의 목표가는 2만 8천 원에서 6만 2천 원으로 대폭 상향됐습니다. 3분기 실적 급반등이 예상되며, 영업이익이 대폭 증가하면서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2026년 실적 추정치도 상향 조정되어 영업이익 전망이 기존 480억 원에서 1210억 원으로 152% 상향됐습니다. GDDR7의 수요 확대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티엘비도 목표가가 3만 5천 원에서 8만 1천 원으로 상향됐습니다. DDR5 중심의 체질 개선으로 주가 재평가가 진행 중이며, 3분기 실적 호조가 예상됩니다. 매출은 전년 대비 44%, 영업이익은 205%로 수주 잔고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실적의 가시성이 높아졌습니다. SSD 비중을 줄이고 DDR5와 BVH로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하고 있으며, 해외 고객사의 서버용 DDR5 주문이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단기 인상 효과까지 더해지면서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DB증권은 베트남 법인 증설 효과를 반영해 2026년 매출과 영업이익 전망을 각각 9%와 14% 상향했습니다. 한국경제TV에 따르면, 이러한 실적 개선과 목표가 상향 조정은 반도체 소부장주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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