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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셋째 날 흐리고 가끔 비…짙은 안개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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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셋째 날 흐리고 가끔 비…짙은 안개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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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전날인 5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부분 지역에 가끔 비가 내리고 소강 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과 대전·세종·충남 5∼10㎜, 강원도와 충북, 전라권, 경상권은 5㎜ 안팎이다.


    낮 최고기온은 23∼28도다.

    강원 산지에는 낮은 구름대가 유입되면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충북과 남부 내륙 일부 지역에도 아침까지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바다 물결은 동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는 0.5m 수준으로 일겠다. 먼바다는 동해 0.5∼2.0m, 서해 0.5∼1.0m, 남해 0.5∼1.5m의 파고가 예상된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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