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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무비자 관광·국경절 연휴에…뷰티업계, 수요 증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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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무비자 관광·국경절 연휴에…뷰티업계, 수요 증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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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과 국경절 연휴가 시작됨에 따라 뷰티업계의 실적 증가가 기대된다는 전망이 나왔다.


    박수민 신한자산운용 이사는 오늘(1일) 한국경제TV에서 "중국의 긴 연휴가 시작이 됐고, 단체 관광객이 무비자로 들어옴에 따라 뷰티 관련 소비가 늘어날 수 있다"고 예상했다.

    박 이사는 "국내 뷰티 기업들의 2분기 실적이 기대에 못 미쳤고 8월 수출 데이터가 좋지 않았다"며 "9월에 접어들며 수출이 28% 가까이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국 국경절 연휴와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이 시작됐다"며 "4분기는 글로벌 소비의 성수기이자 광군제 같은 쇼핑 이벤트도 있어 실적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 핵심 포인트
    - 국내 뷰티 기업들의 2분기 실적 기대 이하, 8월 수출 데이터 좋지 않았지만 9월 들어 28% 가까이 증가함.
    - 중국 단체 관광객의 무비자 입국과 국경절 연휴 더불어 글로벌 쇼핑 성수기인 4분기와 광군제까지 있는 만큼 뷰티 관련 소비 증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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