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270억 무담보 대여 혐의 '코인원' 압수수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검찰, 270억 무담보 대여 혐의 '코인원' 압수수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검찰이 가상자산거래소 코인원에 대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ADVERTISEMENT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부는 30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코인원 본사 등을 압수수색 중이다.

    앞서 금융감독원은 코인원 전 대표가 코인원 자금 270억 원을 무담보로 지배회사에 대여했다며 업무상 배임으로 검찰에 고발한 바 있다.

    ADVERTISEMENT


    코인원은 이에 대해 "올해 3월 금감원 종합검사에서 지적됐던 사안 가운데 하나로, 2017년 옐로모바일 건 관련해 당사가 피해자로서 최종 승소한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종합검사 당시 금감원 측에 충분히 소명을 했음에도,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하다는 금감원 요청에 따라 남부지검에 의뢰돼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