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건설이 의정부 호원동에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뷰’가 선착순 계약을 이어가고 있다.
29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이번 단지는 청약통장이 없어도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계약이 가능하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5% 수준으로,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를 적용했으며,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크게 낮췄다는 평가다.
교통·교육·편의·자연환경 등 입지 여건도 갖췄다. 지하철 1호선과 의정부경전철 회룡역이 도보 거리에 있으며, 서울 도봉산역까지 두 정거장 거리에 위치한다.
또 2028년 개통 예정인 GTX-C노선 의정부역을 이용하면 삼성역까지 다섯 정거장, 20분대 도달이 가능하다. 단지 바로 앞에 호원초와 호원중이 있고, 단지 내에는 국공립 어린이집이 들어설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 롯데마트 등 대형 쇼핑시설이 인접해 있고, 도봉산 등 풍부한 녹지환경도 가까이 있다.
호원동에 처음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아파트인 만큼 현대건설의 차별화된 단지 설계도 주목된다. 현대건설은 아파트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 77개월 연속 1위를 기록한 ‘힐스테이트’ 브랜드를 적용했으며, 대단지 스케일에 어울리는 커뮤니티와 조경시설을 도입해 입주민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H 사일런트 홈 시스템 Ⅰ, H 오토존, H 위드펫 등 현대건설만의 ‘H 시리즈’ 특화 상품을 선보여 생활 편의성을 강화했다. 또 글로벌 교육기업 아발론교육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입주민 자녀를 위한 영어 프로그램과 수강료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회룡역파크뷰는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입지와 현대건설의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을 동시에 갖춘 단지”라며 “합리적인 금융 조건과 특화된 설계로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