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천안에서 누군가 지인을 찔렀다며 신고해 119가 출동, 한 빌라에서 중상을 입은 60대 남성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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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11시 12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 한 빌라에서 A(66)씨가 흉기에 찔려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시 출동한 119 관계자는 "함께 있던 일행이 '칼로 아는 형의 복부와 목을 찔렀다'며 119에 신고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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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사건 경위에 대한 조사에 나섰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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