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방용품 제조회사 ‘이지앤프리’가 지난 9월 10일 GS홈쇼핑을 통해 선보인 신제품 ‘싱싱프레시’가 런칭 6시간 만에 초도 물량 1만 개 완판을 기록하며 1억 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최근 침체된 주방·밀폐용기 시장에서 거둔 이례적인 성과로 평가되며,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금 입증했다.
‘싱싱프레시’는 제올라이트 소재를 활용해 냉장고 내부의 수분과 냄새를 흡착, 특히 채소와 과일 보관에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다양한 용량, 채반 세트 구성, 두 가지 색상 옵션으로 소비자의 주방 환경에 맞춤형 활용이 가능해 실용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GS홈쇼핑 첫 런칭에서는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주문이 몰리며 조기 완판을 달성했다. 이지앤프리 측은 현재 추가 생산에 돌입했으며, 10월 29일 오전 10시 GS홈쇼핑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재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박한영 상품개발본부 차장은 “소비자의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현재 추가 물량 확보에 집중하고 있으며, GS홈쇼핑과 협력해 더 많은 소비자에게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지앤프리는 오는 10월 중 주방 키친웨어 솔루션 브랜드 ‘헬시 올라잇’을 포함한 신규 제품군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