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테슬라 주가 하락, 유럽 시장에서의 고전과 중국 비야디의 약진 영향
- 투자은행 베어드는 주가 하락을 저가 매수 기회로 판단, 긍정적 투자 의견 유지
- 오라클 주가 급락, 투자은행 로스차일드앤코의 매도 의견과 목표가 하향 조정 영향
- 엔비디아, 월가의 분석에서 AI 시장의 최종 승자로 평가되며 목표주가 상향 조정
- 인텔, 애플의 투자 가능성 제기와 시포트리서치 파트너스의 투자 의견 상향 조정으로 주가 상승
- 알파벳, 세계 최고 가치의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에도 불구하고 주가 하락
- 아마존, 프라임 멤버십 해지 문제로 미국 정부와 합의, 약 3조 4천억 원의 합의금 지불 예정
- 일라이 릴리, 비만치료제 후보물질의 임상 중단과 FDA의 허가 기준 상향으로 주가 하락
● 메가캡 특징주: 테슬라 · 오라클 · 엔비디아 · 애플 · 알파벳 · 아마존 · 일라이 릴리
테슬라가 유럽 시장에서 고전하고 있다는 소식에 주가가 이날은 하락했다. 유럽의 8월 자동차 판매 데이터가 발표됐는데 1년 전보다 37%나 줄었고 그 시장에 중국의 비야디는 판매량이 무려 200%나 넘게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테슬라보다 더 많은 차를 파는 이변을 낳았다. 월가 전문가들은 3분기 판매량 역시 작년보다 소폭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지만 투자은행 베어드는 오히려 지금이 기회라며 역발상 투자를 외치고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장밋빛 전망을 쏟아냈던 기업 오라클에 찬바람이 불고 있다. 뜨거웠던 AI 열풍에 이 파티 이대로 괜찮은가라는 의구심이 번지면서 주가가 이틀 연속 급락했다. 오늘 하락의 이면에는 투자은행 로스차일드앤코의 목소리가 있었는데 오라클에 대해 매도 의견과 함께 43%나 하락할 수 있다는 목표가를 제시했다.
엔비디아가 최종 승자가 될 것이라는 월가의 분석이 나왔다. 투자은행 바클레이즈는 엔비디아에 대한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는 200달러에서 무려 240달러까지 상향 조정했다. 바클레이즈는 최근 발표된 대규모 계약들이 엔비디아의 손익계산서에 그대로 반영될 것이라며 엔비디아를 반도체 섹터의 최선호주로 꼽았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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